샌프란시스코 외야 이탈자 발생...라모스 사두근 부상으로 IL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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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에 전력 이탈이 발생했다.
자이언츠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애슬레틱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엘리엇 라모스를 오른 사두근 염좌를 이유로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발표했다.
라모스는 전날 애슬레틱스와 원정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다섯 번째 빅리그 시즌을 맞이한 라모스는 이번 시즌 44경기에서 팀의 주전 좌익수로 나서 타율 0.267 출루율 0.307 장타율 0.424 4홈런 20타점 기록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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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에 전력 이탈이 발생했다.
자이언츠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애슬레틱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엘리엇 라모스를 오른 사두근 염좌를 이유로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발표했다.
라모스는 전날 애슬레틱스와 원정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었다. 결국 최소 열흘 이상 쉬어야 할 부상인 것이 드러난 것.

윌 브레넌이 콜업됐다. 이번 시즌 5경기에서 9타수 무안타 기록중이다. 트리플A에서는 20경기에서 타율 0.337 출루율 0.370 장타율 0.446 1홈런 16타점 기록중이었다.
부상 이탈 선수도 있지만, 돌아온 선수도 있다. 좌완 에릭 밀러가 재활 경기를 마치고 복귀했다. 허리 부상으로 이탈하기 전까지 12경기에서 11 1/3이닝 4실점(평균자책점 3.18) 2세이브 4홀드 기록하고 있었다.
우완 트리스탄 벡이 그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트리플A로 돌아갔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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