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전 돌잔치 인연 그대로” 홍진경,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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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의 결혼식에 생전 고인과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연예계 절친들이 총출동했다.
16일 최준희 지인 손광숙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열린 결혼식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어 "여신처럼 나타난 홍진경님과 결혼식 영상을 폰에 담으며 눈물짓던 김송님 너무 예뻐서 그 모습 한컷~"이라고 덧붙이며 뭉클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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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의 결혼식에 생전 고인과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연예계 절친들이 총출동했다.
16일 최준희 지인 손광숙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열린 결혼식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 재킷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방송인 홍진경과 가수 김송의 모습이 담겼다.
손 대표는 “아장아장 걸을때부터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시간이 너무도 빠르게 흘러”라며 “너무도 예쁘고 감동 그 자체였던 우리 준희~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갈 거라 믿는다~~”라고 남겼다.





특히 홍진경은 생전 故 최진실과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부터 최준희 남매를 지켜봐 온 만큼 이날 결혼식 참석 역시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오빠 최환희가 혼주로 나서 동생 최준희의 곁을 지켰다. 최환희는 긴장된 표정 속에서도 듬직하게 최준희와 함께 버진로드를 걸었고, 남매의 모습에 하객들 역시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또 결혼식장에는 홍진경을 비롯해 엄정화, 이소라, 정선희, 이영자 등 생전 최진실과 깊은 우정을 이어왔던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SNS에는 이들이 한 테이블에 모여 최준희의 새 출발을 축복하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이날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소향과 테이가 불렀다. 결혼식을 마친 두 사람은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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