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따끔 조언…"앞으로 반성해" [놀뭐]
박로사 기자 2026. 5. 17. 06:56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태도 논란 후 돌아온 양상국에게 조언했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창원'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은 양상국을 보고 "살 많이 빠졌네. 괜찮나"라며 웃었다. 하하는 "상국이 많이 놀랐지"라고 했고, 양상국은 "이번에 아예 고향으로 내려올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은 "고향 분들도 약간 마음을 돌렸었다"라며 "지금 중요한 건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한다. 앞으로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면 되는 거다"라고 조언했다.
앞서 양상국은 다소 무례한 언행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서 선배인 유재석을 향해 "그건 유재석 씨 연애 스타일",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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