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창단' 부산진구청, 韓 실업정구 춘계연맹전 남자 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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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소프트테니스(정구) 부산진구청이 실업연맹 춘계 대회 남자 복식 우승 듀오를 배출했다.
김민홍-정영만은 16일 전북 순창군 공설운동장 코트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순천시청 추문수-윤지환을 눌렀다.
부산진구청은 지난 3월 창단해 부산시체육회 소속으로 뛰던 김민홍-정영만 등이 합류했다.
이번 대회는 세트제 도입을 검토 중인 국제연맹의 요청에 따라 남녀 단식과 복식을 3세트 제도로 시범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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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소프트테니스(정구) 부산진구청이 실업연맹 춘계 대회 남자 복식 우승 듀오를 배출했다.
김민홍-정영만은 16일 전북 순창군 공설운동장 코트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순천시청 추문수-윤지환을 눌렀다.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1 승리로 정상에 올랐다.
부산진구청은 지난 3월 창단해 부산시체육회 소속으로 뛰던 김민홍-정영만 등이 합류했다. 앞서 4강전에서 김민홍-정영만은 난적 수원시청 김태민-장현태를 역시 2-1로 제압했다.

여자 단식에서는 iM뱅크 정다은-이수민이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우승 후보 NH농협은행 한수빈-임진아를 세트 스코어 2-1로 눌렀다.
정다은-이수민은 4강전에서는 안성시청 권이슬-김혜진을 2-0으로 완파했다. 이번 대회는 세트제 도입을 검토 중인 국제연맹의 요청에 따라 남녀 단식과 복식을 3세트 제도로 시범 운영되고 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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