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다 큰 미남 아들에 서운 “스킨십 거부, 뭐하는 짓이냐고”(살림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5. 17.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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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이 아들 스킨십 거부에 서운한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이요원은 "누나는 아들이 뽀뽀해주냐"는 물음에 "안 해준다. 만약 저럴 때 내가 얼굴을 돌리면 나 진짜 완전 죽는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방송에는 잘 생긴 이요원의 아들 얼굴이 함께 공개됐다.

이요원은 "막 화를 낸다. 뭐 하는 거야. 라며 기겁할 거다"라면서 "이제 애들이 커서 안 하려고 하더라고"라며 아이들의 성장에 서운한 마음을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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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요원이 아들 스킨십 거부에 서운한 마음을 전했다.

5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박서진 모친의 생일파티가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엄마의 생일을 축하하며 볼에 뽀뽀를 하려 했다. 박서진 엄마는 타이밍 맞춰 얼굴을 돌려 웃음을 더했다.

이를 본 이요원은 "누나는 아들이 뽀뽀해주냐"는 물음에 "안 해준다. 만약 저럴 때 내가 얼굴을 돌리면 나 진짜 완전 죽는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방송에는 잘 생긴 이요원의 아들 얼굴이 함께 공개됐다.

이요원은 "막 화를 낸다. 뭐 하는 거야. 라며 기겁할 거다"라면서 "이제 애들이 커서 안 하려고 하더라고"라며 아이들의 성장에 서운한 마음을 내비췄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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