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BTS급 인기 “길에서 소리 지르는 팬까지”(요리는 괴로워)

서유나 2026. 5. 17.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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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정지선의 BTS(방탄소년단)급 인기가 언급됐다.

5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 2회에서는 김풍, 정지선, 이문정, 조서형이 요리 전시회를 열기 전 영감을 얻기 위해 이은지와 함께 미식의 도시 홍콩으로 워크숍을 떠났다.

이에 조서형은 "지선 언니 BTS다"라며 정지선이 BTS급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중인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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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요리는 괴로워!’ 캡처
tvN ‘요리는 괴로워!’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셰프 정지선의 BTS(방탄소년단)급 인기가 언급됐다.

5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요리는 괴로워!' 2회에서는 김풍, 정지선, 이문정, 조서형이 요리 전시회를 열기 전 영감을 얻기 위해 이은지와 함께 미식의 도시 홍콩으로 워크숍을 떠났다.

이날 정지선은 개인 스케줄 후 뒤늦게 워크숍에 합류했다. 홍콩 공항에 막 도착한 정지선과 영상통화를 하게 된 멤버들은 예약해 둔 레스토랑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을 잡았다.

전화를 끊은 김풍은 "지선이가 또 해외에서 온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조서형은 "지선 언니 BTS다"라며 정지선이 BTS급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중인 사실을 전했다.

이어 조서형은 "촬영 끝나고 짐 택시에 싣고 있는데 학생 같은 사람 둘이서 지선 언니 보더니 꺄악 거리더라. 길에서. 너무 팬이라면서"라고 본인이 목격한 정지선의 인기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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