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수십년만 모교 방문했는데 굴욕 “드론 더 인기 많아”(놀뭐)

서유나 2026. 5. 17. 05: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모교에서 굴욕을 당했다.

5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29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주우재의 고향 경상남도 창원에서 양상국, 이선민과 함께 '쩐의 전쟁'을 펼쳤다.

이날 수십년만에 모교에 방문한 주우재는 대흥분해 유재석, 하하, 허경환, 양상국, 이선민이 정색해도 혼자만의 감상에 빠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모교에서 굴욕을 당했다.

5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29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주우재의 고향 경상남도 창원에서 양상국, 이선민과 함께 '쩐의 전쟁'을 펼쳤다.

이날 수십년만에 모교에 방문한 주우재는 대흥분해 유재석, 하하, 허경환, 양상국, 이선민이 정색해도 혼자만의 감상에 빠졌다. 주우재는 분위기 파악 못한 채 "형님들 눈물 나지 않냐. 이렇게 안아줘도 모자랄 마르고 작은 우재가 (다닌 학교인데)"라고 추억에 젖었고, 유재석은 "창원 좋은데 너하고 같이 온 창원이 최악"이라며 난색했다.

이에 주우재는 "저는 다른 형님들처럼 통영 이런 데 가끔 가지도 못했다. 몇십년 만에 온다"며 유독 신이 날 수밖에 없는 사정을 전했는데 허경환은 "(졸업생인 주우재보다) 드론이 더 인기 많다. 드론이 졸업생이다"라고 후배들에게 드론보다 환영받지 못하는 주우재를 팩트폭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