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대 공대 주우재, 대기업 출신 부친 영향받아 창원 엘리트 코스 “재수학원까지”(놀뭐)

서유나 2026. 5. 17.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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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창원에서 대기업을 다닌 부친의 영향으로 '창원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고 자부했다.

이날 주우재는 "저는 (창원) 엘리트 코스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재수학원 다 창원에서 나왔다. 저희 부친이 대X자동차 때부터 지X, 쉐보X까지 쭉 계셨다"고 자랑했다.

주우재는 "대기업 쫙 있는데 도청 뒤에 가면 계곡 흐르고 막"이라며 산업과 자연이 공존했던 본인이 살았던 창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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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가 창원에서 대기업을 다닌 부친의 영향으로 '창원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고 자부했다.

5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29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주우재의 고향 경상남도 창원에서 양상국, 이선민과 함께 '쩐의 전쟁'을 펼쳤다.

이날 주우재는 "저는 (창원) 엘리트 코스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재수학원 다 창원에서 나왔다. 저희 부친이 대X자동차 때부터 지X, 쉐보X까지 쭉 계셨다"고 자랑했다.

주우재는 "대기업 쫙 있는데 도청 뒤에 가면 계곡 흐르고 막"이라며 산업과 자연이 공존했던 본인이 살았던 창원을 자랑했다.

한편 주우재는 홍익대 기계공학과를 중퇴했다. 과거 KBS 2TV 예능 '홍김동전'에 출연해 27살까지 대기업 삼성 취업을 준비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또 주우재는 채널 '안될과학'에 출연해서는 "아빠가 자동차 회사 대기업을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계속 다니고 계셨으니까 저도 그렇게 되어야겠거니 '공대 가서 대기업에 취직을 해야지'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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