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소속사 대표 박재범 장문의 영어 문자에 경악‥지쳐서 연락두절 엔딩(아형)

서유나 2026. 5. 1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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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청하가 소속사 대표 박재범과 연락두절 된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청하가 소속사 대표 박재범의 장문의 문자를 받고 경악을 금치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청하는 어떤 내용의 문자를 받았냐는 질문에 "내용이 영어로 샬라샬라더라. '소셜 계정 잘 활용해서 다시 리부팅을 잘 해보자. 합류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이런 내용이었는데 지금은 연락 안 한다"고 장문의 문자에 지쳐 결국 연락 두절 엔딩을 맞이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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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오아이 청하가 소속사 대표 박재범과 연락두절 된 사연을 고백했다.

5월 1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29회에서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임나영, 유연정, 김소혜, 청하,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가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청하가 소속사 대표 박재범의 장문의 문자를 받고 경악을 금치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청하는 어떤 내용의 문자를 받았냐는 질문에 "내용이 영어로 샬라샬라더라. '소셜 계정 잘 활용해서 다시 리부팅을 잘 해보자. 합류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이런 내용이었는데 지금은 연락 안 한다"고 장문의 문자에 지쳐 결국 연락 두절 엔딩을 맞이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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