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주우재, "펌프로 대회까지 나갔었다"…유재석도 감탄한 실력 [RE: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우재가 과거에 '펌프'로 대회까지 나갔다고 전했다.
주우재는 "과거에 펌프 게임으로 대회까지 나갔었다"며 자신 있게 가장 어려운 게임을 선택했다.
노래가 나오자, 주우재는 현란한 스텝을 선보이며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
그러나 게임이 끝나 갈 무렵 주우재는 숨을 헐떡이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재석은 "근데 체력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주우재가 과거에 '펌프'로 대회까지 나갔다고 전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창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창동 거리를 걷던 멤버들은 오락실에서 펌프 게임을 발견했다. 주우재는 "과거에 펌프 게임으로 대회까지 나갔었다"며 자신 있게 가장 어려운 게임을 선택했다. 노래가 나오자, 주우재는 현란한 스텝을 선보이며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 이를 보던 멤버들은 감탄을 쏟아냈고, 유재석도 "얘 재능 찾았네"라며 놀라워했다.
그러나 게임이 끝나 갈 무렵 주우재는 숨을 헐떡이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재석은 "근데 체력이 없다"라고 말했다.
A등급으로 게임을 마친 주우재는 "과호흡 왔다"며 바로 쓰러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하루에 받은 사진만 30장"…시아버지 툭하면 연락, 며느리 죽을 맛
- '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최환희 손잡고 결혼식 입장…사회는 조세호
- "너 XX 있냐? 내 거 보여줄게"…편의점 알바에 중요 부위 노출한 남성
- 상견례 박차고 나왔다…예비시모 "중기 다니네" 내 친언니 "그쪽은요?"
- '사다리차 안 된다' 이사 하루 전 취소한 업체…"계약금 37만원 환불 불가" 통보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