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주우재, "펌프로 대회까지 나갔었다"…유재석도 감탄한 실력 [RE:TV]

김민영 기자 2026. 5. 17. 0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우재가 과거에 '펌프'로 대회까지 나갔다고 전했다.

주우재는 "과거에 펌프 게임으로 대회까지 나갔었다"며 자신 있게 가장 어려운 게임을 선택했다.

노래가 나오자, 주우재는 현란한 스텝을 선보이며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

그러나 게임이 끝나 갈 무렵 주우재는 숨을 헐떡이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재석은 "근데 체력이 없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16일 방송
MBC '놀면 뭐하니?' 갈무리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주우재가 과거에 '펌프'로 대회까지 나갔다고 전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창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창동 거리를 걷던 멤버들은 오락실에서 펌프 게임을 발견했다. 주우재는 "과거에 펌프 게임으로 대회까지 나갔었다"며 자신 있게 가장 어려운 게임을 선택했다. 노래가 나오자, 주우재는 현란한 스텝을 선보이며 놀라운 실력을 뽐냈다. 이를 보던 멤버들은 감탄을 쏟아냈고, 유재석도 "얘 재능 찾았네"라며 놀라워했다.

그러나 게임이 끝나 갈 무렵 주우재는 숨을 헐떡이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재석은 "근데 체력이 없다"라고 말했다.

A등급으로 게임을 마친 주우재는 "과호흡 왔다"며 바로 쓰러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