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파격 스왑딜'...'이강인+하무스+현금 a'↔2600억 ST, 트레이드 진지하게 원하고 있다 "PSG의 최우선 타깃으로 급부상"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파리 생제르망(PSG)이 곤살로 하무스와 이강인을 이용해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데려올 계획이다.
스페인 ‘디아리오 아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PSG는 알바레스를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타깃으로 원하고 있다. 그들은 이강인과 하무스에 현금을 더해 그를 데려오려 한다”고 보도했다.
알바레스는 아르헨티나 국적의 스트라이커로 뛰어난 움직임과 득점력이 강점이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를 거쳐 2024-25시즌부터 아틀레티코에서 활약 중이다. 올시즌은 전체 49경기 20골 9도움으로 29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알바레스는 여름 이적시장이 다가오면서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스널과 바르셀로나에 이어 PSG까지 알바레스를 원하고 있다.
특히 이강인의 거취와도 연결이 되면서 더욱 뜨거워지는 분위기다. 이강인은 시즌 중반부터 주요 경기에서 벤치에 머무르며 출전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확실하게 주전 자리를 차지하지 못한 가운데 아틀레티코가 강력하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프랑스 ‘막시풋’은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알바레스와 이강인이 유니폼을 바꿔 입을 수 있을 거란 가능성도 등장했다. 아틀레티코가 알바레스의 이적료를 1억 5,000만 유로(약 2,600억원)로 책정한 가운데 이강인에 하무스, 그리고 일정 현금까지 더해 데려올 수 있다는 입장이다.

프랑스 ‘르10스포르트’도 14일 "PSG는 공격수 보강을 준비 중이며 이로 인해 이강인 등이 팀을 떠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얼마나 섹시해?" 할 베리, 50대 나이 잊은 역대급 비키니·다리찢기 도발
- 전지현, 칸 빛낸 여신…케이프 드레스로 우아美 완성
- [공식] '33세' 아이유, 생일 맞아 3억원 기부…'아이유애나' 이름으로
- 노홍철, “내가 홍대 조치원 캠퍼스 진학하게 된 이유는…”
- '11살 연상♥' 최준희, 오빠 손잡고 신부 입장…혼주에 故 최진실 [MD이슈]
- "노출 1도 없어도 섹시" 장원영, 숨길 수 없는 '워뇽공주' 아우라…시크+러블리 공항패션
- "어디 여자를 혼자 보내" 무릎 꿇은 양상국… '무례 논란' 씻고 비호감 탈피할까[MD이슈]
- '시험관 고백' 김지민, 후배 임신 소식에 보인 반응 "다들 선배님 돼가네"
- 장동주, 소속사도 몰랐던 은퇴 선언…수십억 빚 고백, 무슨 일 [MD이슈]
- "내가 연예인 못하게 되면…" 레드벨벳 조이, 애견 미용사 자격증 '열공' [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