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대표팀' 셀틱 양현준, 리그 최종전서 역전 우승... 잉글랜드 FA컵 맨시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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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에 승선한 양현준(셀틱)이 리그 최종전에 선발 출전해 역전 우승을 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이 승리로 셀틱(승점 82)은 하츠(승점 80)를 제치고 극적인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양현준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62분을 소화하며 팀 우승에 기여했다.
양현준은 이날 오후 4시 월드컵 대표팀 명단 발표서 승선을 확정한 뒤 역전 우승까지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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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에 승선한 양현준(셀틱)이 리그 최종전에 선발 출전해 역전 우승을 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한편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잉글랜드 FA컵 결승에서는 맨시티가 웃었다.

셀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최종 38라운드 하츠와 홈경기에서 3-1 역전승을 이뤘다.
이 승리로 셀틱(승점 82)은 하츠(승점 80)를 제치고 극적인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양현준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62분을 소화하며 팀 우승에 기여했다.
셀틱은 전반 43분 하츠의 로렌스 샹클랜드에게 헤딩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전반 추가시간 4분 아르네 엥겔스, 후반 42분 마에다 다이젠, 후반 추가시간 8분 칼럼 오스만트의 연속골로 역전승과 역전 우승을 함께 달성했다.
양현준은 이날 오후 4시 월드컵 대표팀 명단 발표서 승선을 확정한 뒤 역전 우승까지 이뤘다.
한편 잉글랜드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FA컵에서는 맨시티가 왕좌의 주인공이 됐다. 첼시가 맨시티의 공세를 대체로 잘 막아냈지만, 후반 27분 엘링 홀란의 컷백 크로스를 받은 앙투안 세메뇨의 오른발 뒤꿈치 결승골 덕에 맨시티가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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