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신곡 ‘마치 오늘처럼’ 작사·작곡 참여…크레딧 포스터 오픈

김혜영 2026. 5. 16. 2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정승환이 신곡 '마치 오늘처럼'을 통해 더욱 깊어진 '사랑의 정수'를 선사한다.

정승환은 5월 15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의 크레딧 포스터를 선보였다.

특히 정승환이 '마치 오늘처럼'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마치 오늘처럼'은 정승환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정승환이 신곡 '마치 오늘처럼'을 통해 더욱 깊어진 '사랑의 정수'를 선사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정승환은 5월 15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의 크레딧 포스터를 선보였다. 공개된 크레딧 포스터 속 정승환은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버스 안, 수국을 든 채 조용히 창밖을 응시하고 있다.

'진실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지닌 수국이 메인 오브제로 활용된 가운데, 정승환이 신곡으로 전할 메시지에도 궁금증을 더했다. 특히 정승환이 '마치 오늘처럼'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마치 오늘처럼'은 정승환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안테나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