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10억 태운 뮤지엄 대박났다 “이번 달 안 빚 청산 가능”(전참시)

서유나 2026. 5. 1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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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상훈이 뮤지엄이 대박난 근황을 전했다.

5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8회에서는 이상훈이 '전참시' 출연 효과를 자랑했다.

이날 이상훈은 '전참시' 출연 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며 "감사하게도 방송 나가고 평균 입장객 수가 3배 이상 늘었다. 방송 직후엔 7배가 증가했다. 웨이팅에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훈은 지난 3월 '전참시'에 출연해 약 200평 규모의 장난감 박물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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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이상훈이 뮤지엄이 대박난 근황을 전했다.

5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8회에서는 이상훈이 '전참시' 출연 효과를 자랑했다.

이날 이상훈은 '전참시' 출연 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며 "감사하게도 방송 나가고 평균 입장객 수가 3배 이상 늘었다. 방송 직후엔 7배가 증가했다. 웨이팅에 생겼다"고 밝혔다.

10억 투자 다 뽑았겠다는 말에 이상훈은 "아직 안 됐는데 빠르면 이달 안 다 상한 가능하다"면서 "'전참시'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했다.

한편 이상훈은 지난 3월 '전참시'에 출연해 약 200평 규모의 장난감 박물관을 공개했다. 25년간 장난감을 수집했다는 이상훈은 "한 10억 정도 태웠다"며 "가장 비싼 건 스타워즈 병사다. 사람 사이즈인데 1,500만 원 정도 들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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