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연애의 결실…에이핑크 윤보미, 작곡가 라도와 ‘백년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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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33)가 작곡가 라도(본명 송주영·42)와 16일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김기리가 맡았으며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 멤버들이 축가를 불렀다.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 2017년부터 교제했다.
그는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와 '허시'(HUSH) 등의 노래를 작곡한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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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d/20260516231554858crcb.jpg)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33)가 작곡가 라도(본명 송주영·42)와 16일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김기리가 맡았으며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 멤버들이 축가를 불렀다. 라도의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스테이씨와 언차일드도 축가를 선사해 부부의 앞날을 축하했다.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 2017년부터 교제했다. 라도는 스테이씨의 메인 프로듀서로, 과거 트와이스와 청하 등의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다. 그는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와 ‘허시’(HUSH) 등의 노래를 작곡한 인연이 있다.
윤보미는 지난해 12월 결혼 계획을 알리며 “저는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 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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