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 제대로 흑화했다..공승연 협박 “子도 죄인 만들고 싶냐” (‘대군부인’)[순간포착]

박하영 2026. 5. 16. 22: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이 공승연에게 아들을 빌미 삼아 협박했다.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에서는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이 민정우(노상현 분)으로부터 협박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자 윤이랑은 "내가 거부하면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민정우는 "아버지에 이어 하나뿐인 아들까지 죄인으로 만들고 싶으십니까"라고 협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이 공승연에게 아들을 빌미 삼아 협박했다.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에서는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이 민정우(노상현 분)으로부터 협박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이랑은 아버지 윤성원(조재윤 분)을 만나 자신의 아들이 모든 걸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 그러니 더이상 죄를 짓지 마십시오. 아버지에게 이제 자식은 없습니다”라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때 윤성원은 “마마 민총리 그 자가 폭발이 일어날 걸 알면서도 대군을 그리로 부른 게 민총리다”라고 알렸다.

그리고 밖을 나선 윤이랑은 민정우를 마주쳤다. 그는 “궁까지 제가 모시곘습니다”라며 이동하는 차안에서 군주제 폐지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내달라고 요청했다.

윤이랑이 “아무런 힘이 없다”고 하자 민정우는 “힘을 쓰란 소리가 아니다. 군주제 폐지가 왕실 의견이 아니다. 전하의 독단적 결정이란 뉘앙스를 보여달라”고 했다.

그러자 윤이랑은 “내가 거부하면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민정우는 “아버지에 이어 하나뿐인 아들까지 죄인으로 만들고 싶으십니까”라고 협박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