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스님과 함께하는 2026 연등회 [임기자의 뷰파인더]

임세준 2026. 5. 1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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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16일 오후 서울 종로에서 2026 연등회 연등행렬이 이동하고 있다.

불교 연등회는 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등불로 세상을 밝힌다는 의미를 담은 불교 행사로, 지난 2012년 국가지정문화재에 이어 202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됐다.

올해는 'AI 로봇'이 연등행렬을 장엄하며 시대상을 반영했다.

행렬 맨 앞에는 맨 앞에는 로봇스님들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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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로봇스님, 허민 국가유산청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앞에서 2026 연등회 연등행렬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16일 오후 서울 종로에서 2026 연등회 연등행렬이 이동하고 있다.

불교 연등회는 음력 4월 8일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등불로 세상을 밝힌다는 의미를 담은 불교 행사로, 지난 2012년 국가지정문화재에 이어 202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됐다.

올해는 ‘AI 로봇’이 연등행렬을 장엄하며 시대상을 반영했다. 행렬 맨 앞에는 맨 앞에는 로봇스님들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로봇 수계식으로 화제를 모은 ‘가비’를 비롯해 ‘석가’, ‘모희’, ‘니사’ 네 로봇 스님들이 함께 참여했다.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앞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스님들이 2026 연등회 연등행렬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앞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스님이 2026 연등회 연등행렬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최휘영(왼쪽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허민 국가유산청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에서 열린 2026 연등회 연등행렬에 참석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최휘영(왼쪽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허민 국가유산청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에서 열린 2026 연등회 연등행렬에서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16일 오후 서울 종로에서 2026 연등회 연등행렬이 이동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16일 오후 서울 종로에서 2026 연등회 연등행렬이 이동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16일 오후 서울 종로에서 2026 연등회 연등행렬이 이동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16일 오후 서울 종로에서 2026 연등회 연등행렬이 이동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16일 오후 서울 종로에서 2026 연등회 연등행렬이 이동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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