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AI기반 가상융합 산업 육성사업 선정
김재노 2026. 5. 16. 21:59
[KBS 대구]경상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인공지능 기반 가상융합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2년간 국비 등 20억 원을 투입해 황룡사 등 주요 유적지를 입체 가상공간으로 복원해 인공지능 도슨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경북도는 전문 기관과 산학연 컨소시엄을 꾸려 기술 융합을 진행하고 해당 관광 모델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재노 기자 (dela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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