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역대급 코믹 열연! ‘멋진 신세계’ 감독 “김두한 빙의 명장면 BEST3”

김혜영 2026. 5. 1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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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장희빈 빙의 밈'을 뛰어넘는 '김두한 빙의' 연기를 선보인다.

5월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3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본격적으로 배우라는 꿈을 찾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서리가 드라마 '야인시대'에 감명받고 김두한에 빙의하듯 액션 활극을 펼치게 된 것.

한태섭 감독은 "4화의 서리가 '야인시대' 김두한에 빙의된 장면은 임지연 표 코믹 명장면 중 단연 탑3"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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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장희빈 빙의 밈’을 뛰어넘는 ‘김두한 빙의’ 연기를 선보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월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3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본격적으로 배우라는 꿈을 찾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특히 서리가 마트 아르바이트 도중 TV 속 윤지효(이세희 분)의 연기에 발끈해 즉석 메소드 중전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차세계(허남준 분)가 ‘비오제이 엔터’를 설립하며 서리를 영입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16일 4화 방송을 앞두고 ‘멋진 신세계’ 측이 또 한 번 서리의 일당백 활약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비장한 표정의 서리부터 불끈 주먹을 휘두르는 서리, 장정들 여럿과 맞선 서리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제 몸집의 두 배 큰 거구의 깡패도 홱홱 쓰러뜨리는 서리의 몸놀림은 저잣거리 왈패를 처단하던 김두한의 오마주. 서리가 드라마 ‘야인시대’에 감명받고 김두한에 빙의하듯 액션 활극을 펼치게 된 것. 특히 이번 장면이 화제의 ‘장희빈 빙의 밈’을 잇는 킬링 포인트가 될 예정이라고 해 호기심을 안긴다.

임지연은 실제 촬영 당시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으로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 한태섭 감독은 “4화의 서리가 ‘야인시대’ 김두한에 빙의된 장면은 임지연 표 코믹 명장면 중 단연 탑3”라고 밝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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