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배이, 해원과 ‘로미오와 줄리엣’ 과몰입 잘생쁨 폭발 (놀토)

유경상 2026. 5.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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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엔믹스 배이가 해원과 로미오와 줄리엣 콘셉트로 잘생기고 예쁜 ‘잘생쁨’ 매력 폭발했다.

5월 1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엔믹스(해원, 배이), 르세라핌(김채원, 카즈하)이 출연했다.

해원과 배이는 짝꿍 콘셉트에 따라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분장했다. 배이가 로미오, 해원이 줄리엣이 됐다. 해원과 배이는 “소설 속에 로미오와 줄리엣이 있다면 현대판 최양락과 팽현숙”이라며 배이의 단발머리를 최양락에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르세라핌 김채원과 카즈하는 만화 캐릭터 짱구와 흰둥이가 됐다.

배이는 “줄리엣의 환상의 짝꿍 배이”라며 로미오 콘셉트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고 붐은 “배이가 힘을 빼면 좋겠다. 캐릭터에 푹 빠졌다”며 웃었다. 해원은 “미칠 것 같다. 샵에서부터 (저런다)”며 배이의 과몰입에 힘겨워했다. 배이는 “이 옷을 입어서 너무 신난다. 재미있다”고 과몰입을 인정했다.

이어 해원은 엔믹스가 5월 11일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알렸고, 배이는 “헤비는 되게 무겁고 강한 느낌인데 세레나데는 감성적이고 아련한 느낌이다. 뭐지 이 조합? 궁금하지 않냐”며 흥이 넘치게 신곡 소개를 이어가 웃음을 줬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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