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2관왕 기염, 김선호·구교환에 “저 상 받았어요”[ASEA 2026]

이하나 2026. 5. 1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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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이 'ASEA 2026'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5월 16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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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SEA 2026’ 생중계 캡처
사진=‘ASEA 2026’ 생중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고윤정이 ‘ASEA 2026’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5월 16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개최됐다.

최근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와 현재 방송 중인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고윤정은 ‘ASEA THE BEST CHARACTER’에 이어 ‘ASEA THE BEST OTT ARTIST’로 2관왕에 올랐다.

수상 후 고윤정은 “특별하고 좋은 상 오늘 두 개나 주셔서 너무 특별하고 얼떨떨하고 감사하다. 저 혼자 잘해서 받은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주호진(김선호 분) 씨 저 상받았다. (황)동만(구교환 분) 씨 저 상 받았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고 두 개씩 상을 주시는 거라 생각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NEWSEN)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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