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전소민 매운맛 복수에 촬영장 이탈…“쌤통이다” (석삼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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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삼플레이' 웃음과 스릴이 공존하는 제주도 푸른 밤이 공개된다.
전소민은 정성스레 쌈까지 싸주며 지석진을 완벽히 방심시킨 뒤, 예상치 못한 순간 '캡사이신급 공격'으로 허를 찌른다.
갑작스러운 습격에 입을 틀어막고 촬영장 밖으로 탈출하는 지석진을 보며 전소민은 "날 놀리더니 쌤통이다"라며 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전소민은 지석진이 끝까지 반성하지 않자 웃음기를 싹 빼고 정색하더니 "문 잘 잠그고 주무세요"라며 오싹한 경고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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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삼플레이’ 웃음과 스릴이 공존하는 제주도 푸른 밤이 공개된다.

오늘(16일)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6회에서는 제주도로 첫 1박 2일 일정을 떠난 ‘석삼패밀리’의 설렘과 파국이 오가는 ‘롤러코스터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지석진이 MBTI와 혈액형을 핑계로 전소민을 짓궂게 놀리자, 제대로 ‘긁힌’ 전소민이 은밀한 복수를 다짐한다. 전소민은 정성스레 쌈까지 싸주며 지석진을 완벽히 방심시킨 뒤, 예상치 못한 순간 ‘캡사이신급 공격’으로 허를 찌른다. 갑작스러운 습격에 입을 틀어막고 촬영장 밖으로 탈출하는 지석진을 보며 전소민은 “날 놀리더니 쌤통이다”라며 미소를 짓는다.
하지만 전소민은 지석진이 끝까지 반성하지 않자 웃음기를 싹 빼고 정색하더니 “문 잘 잠그고 주무세요”라며 오싹한 경고를 던진다. 예능을 한순간에 스릴러로 바꾼 전소민의 독기 어린 한마디에 현장에는 때아닌 납량특집 분위기가 조성된다고. 제작진은 “톰과 제리 같은 지석진과 전소민의 살벌한 케미부터, 이미주의 천재적 예능감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반전의 연속일 것”이라고 밝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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