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캐셔로’ 활약 이준호, 베스트 캐릭터상 “마음 속에 오래 남고파”[ASEA 2026]

이하나 2026. 5. 1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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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가 지난해 다양한 작품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ASEA 2026'에서 수상했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 JTBC '킹더랜드', tvN '태풍상사', 넷플릭스 '캐셔로'까지 흥행 4연타를 기록한 이준호는 'ASEA THE BEST CHARACTER' 남자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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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사진=‘ASEA 2026’ 생중계 캡처
이준호 /사진=지수진 기자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준호가 지난해 다양한 작품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ASEA 2026’에서 수상했다.

5월 16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개최됐다.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이준호는 2013년 영화 ‘감시자들’을 시작으로 연기자로도 활동 반경을 넓혀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MBC ‘옷소매 붉은 끝동’, JTBC ‘킹더랜드’, tvN ‘태풍상사’, 넷플릭스 ‘캐셔로’까지 흥행 4연타를 기록한 이준호는 ‘ASEA THE BEST CHARACTER’ 남자 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이준호는 “작년에 ‘태풍상사’, ‘캐셔로’라는 드라마로 여러분과 마주했다. 드라마 안에서 캐릭터를 많이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여러분들 마음 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작품과 캐릭터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NEWSEN)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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