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일침.."스타 되어갈 때 조심해야"[놀뭐]

김정주 기자 2026. 5. 16. 18: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태도 논란'을 빚은 양상국에게 일침을 가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쩐의 전쟁 in 창원'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주우재의 고향 창원에서 피 튀기는 쩐의 전쟁을 이어가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양상국, 이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자 양상국은 "아예 고향으로 내려올 뻔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유재석은 "고향 분들도 약간 마음을 돌렸었다"라고 지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방송인 유재석이 '태도 논란'을 빚은 양상국에게 일침을 가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쩐의 전쟁 in 창원'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주우재의 고향 창원에서 피 튀기는 쩐의 전쟁을 이어가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양상국, 이선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상국은 먼저 도착한 유재석을 향해 "비키소. 내가 한 번 안아봅시다"라며 반갑게 달려갔다.

이에 유재석은 "상국아, 살 많이 빠졌네. 괜찮나"라고 안부를 물었다. 하하 역시 "상국아, 많이 놀랐지?"라고 걱정했다.

/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그러자 양상국은 "아예 고향으로 내려올 뻔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유재석은 "고향 분들도 약간 마음을 돌렸었다"라고 지적했다.

유재석은 "지금 중요한 건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한다. 앞으로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면 되는 거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양상국은 최근 경상도 사투리를 앞세운 캐릭터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서 MC 유재석을 향한 무례한 언행으로 논란에 휩싸이는가 하면 '조선의 사랑꾼',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과한 리액션과 언행으로 일부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