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정말 잘하는 선수” 박재현, 이틀 연속 홈런 폭발…2-2 승부 원점 [오!쎈 대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역시 스타성이 남다르다.
박재현은 지난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3-4로 뒤진 9회 1사 2루서 결승 투런 아치를 쏘아 올리며 팀의 5할 승률 복귀와 함께 3연승을 이끌었다.
이어 그는 "홈런을 치려고 한 건 아니겠지만, 딱 집중해서 친 타구가 홈런으로 연결됐다"며 "확실히 집중력이 좋은 선수들이 그런 상황에서 잘 친다"고 덧붙였다.
박재현은 0-2로 뒤진 6회 무사 1루서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의 1구째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중월 투런 아치로 연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KIA는 이의리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6회초 무사 1루 우중월 동점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5.16 / foto0307@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poctan/20260516190217866gmdg.jpg)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역시 스타성이 남다르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이 이틀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영양가는 그야말로 만점.
박재현은 지난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3-4로 뒤진 9회 1사 2루서 결승 투런 아치를 쏘아 올리며 팀의 5할 승률 복귀와 함께 3연승을 이끌었다.
이범호 감독은 16일 경기에 앞서 “집중을 정말 잘하는 선수 같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든 치려고 하다 보니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홈런을 치려고 한 건 아니겠지만, 딱 집중해서 친 타구가 홈런으로 연결됐다”며 “확실히 집중력이 좋은 선수들이 그런 상황에서 잘 친다”고 덧붙였다.
박재현은 0-2로 뒤진 6회 무사 1루서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의 1구째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중월 투런 아치로 연결했다. 2-2 승부는 원점.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KIA는 이의리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6회초 무사 1루 우중월 동점 2점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16 / foto0307@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poctan/20260516190218083ioou.jpg)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