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뼈말라 '로커병' 고백 "문희준 형 보고 59kg까지 감량" 솔직('더스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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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이 '로커병'에 걸렸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마스터' 김재중은 조윤찬이 무대에 등장해 스탠딩 마이크 앞에 삐딱하게 서자, 이 모습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저 삐딱함! 진짜 너무 멋있다"며 '취향 저격'을 당했다.
이어 드디어 조윤찬의 무대가 시작됐다.
특히 김재중은 조윤찬이 무대에서 내려가자, "로커는 솔직히 말라도 된다. 내가 로커병 걸렸을 때가 59kg이었다. 그때 문희준 형 보고 살 뺐다"고 농담 섞인 진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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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재중이 '로커병'에 걸렸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15일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2회에서는 최종 16인의 뮤즈가 탄생한 현장이 펼쳐졌다.
지난 주에 이어 '스카웃 스테이지'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방송에는 드디어 조윤찬의 무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마스터' 김재중은 조윤찬이 무대에 등장해 스탠딩 마이크 앞에 삐딱하게 서자, 이 모습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저 삐딱함! 진짜 너무 멋있다"며 '취향 저격'을 당했다.
나아가 그는 "이브 형님들이 앞에 계신 듯 하다. 노래를 듣기도 전부터 좋다"며 애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드디어 조윤찬의 무대가 시작됐다. 조윤찬은 우즈의 '시네마'를 선곡해 찰떡처럼 소화해냈다. 김재중은 '하트 눈'으로 그의 무대를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지켜본 뒤, 애정이 듬뿍 담긴 평과 조언까지 건넸다.
특히 김재중은 조윤찬이 무대에서 내려가자, "로커는 솔직히 말라도 된다. 내가 로커병 걸렸을 때가 59kg이었다. 그때 문희준 형 보고 살 뺐다"고 농담 섞인 진담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재중은 조윤찬을 자신의 팀으로 영입해,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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