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국회의원과 이상휘 국회의원(왼쪽부터)이 15일 포스코노조가 주최한 노사문화 콘서트에 함께 참석했다. 김정재 의원 SNS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포항북)과 이상휘 국회의원(포항남울릉)이 15일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스코노동조합 주최 'K-노사문화 콘서트'에 참석해 조합원들과 포항 지역 시민들과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함께 했다. 포스코 노조는 14·15일은 포항에서 행사를 연데 이어 22·23일은 광양 전남드래곤즈 보조구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김정재 의원은 SNS를 통해 "오늘도 포항의 밤은 뜨거웠습니다. 멋진 공연, 시민들의 환호, 조합원들의 웃음이 함께한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포항의 활기, 포스코의 힘, 시민의 에너지까지 가득 느낀 밤이었습니다"고 했다.
이상휘 의원도 "매년 축제의 장을 열어주시는 포스코노동조합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아티스트들 초청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포스코노동조합의 발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