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각 나라마다 팬들 성격 조금씩 달라...귀엽고 신기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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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음식 취향이나 취미가 같은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게 소소한 힐링이라고 밝혔다.
"투어 중 자유시간은 주로 어떻게 보내나?"라는 질문에 장원영은 "그 나라에서 열리는 전시도 시간이 되면 꼭 가려고 하고 무엇보다 맛있는 거 먹는 걸 좋아하니까 그 나라에 가서 유명한 거나 맛집 가는 것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꼭 투어뿐만이 아니라 서울에서도 저랑 미식취향이 같거나 취미가 같은 사람과 시간 보내는 게 소소한 힐링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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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음식 취향이나 취미가 같은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게 소소한 힐링이라고 밝혔다.
16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장원영, ‘장원영 되는 주파수’ 방어 중단? 아이브, 원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장원영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해외 투어를 하면서 기억에 남는 것”에 대해 장원영은 “각 나라마다 우리 다이브(팬덤명)들을 만난 게 가장 기억에 남고 각 나라마다 다이브들이 약간씩 성격이 달라서 그런 게 너무 귀엽고 신기하고 재밌었다”라고 털어놨다.
“투어 중 자유시간은 주로 어떻게 보내나?”라는 질문에 장원영은 “그 나라에서 열리는 전시도 시간이 되면 꼭 가려고 하고 무엇보다 맛있는 거 먹는 걸 좋아하니까 그 나라에 가서 유명한 거나 맛집 가는 것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꼭 투어뿐만이 아니라 서울에서도 저랑 미식취향이 같거나 취미가 같은 사람과 시간 보내는 게 소소한 힐링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원영 따라잡기’ 사진에 대해서는 “저는 남이 찍어주는 걸 좋아하고 셀카도 좋아하고 거울 셀카도 좋아해서 여러분께도 거울셀카를 추천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자신의 루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장원영은 “하루 중에 웬만하면 잘 안 눕는 것 같다. 그리고 저는 보통 하루를 다 밖에 있어서 더 그런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퇴근 후 잠들기 전까지의 루틴에 대해서는 “빠진 애니를 보고 먹고 싶은 간식을 조금 먹고 스트레칭도 하고 저는 정리하는 것도 좋아해서 정리도 하고 화장품도 서칭한다. 집에 있으면 너무 바쁘다. 그래서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간다”라고 밝혔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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