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기 오늘의 스타] 춘천시민축구단U18 서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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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빈(춘천시민축구단U18·사진)은 16일 강릉 강남축구공원1구장에서 열린 서울중앙고와 금강대기 고학년부 20강의 주인공이 됐다.
서한빈은 "갑작스러운 투입에도 한 골도 먹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다. 승부차기라 긴장은 됐지만 최선을 다했고, 마지막 킥에서는 제 예상이 잘 맞아떨어져 기쁘다"며 "형들과 힘을 합쳐 더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고 싶다. 저 역시 이제 1학년이지만 3년 동안 최선을 다하면 높은 무대로 갈 수 있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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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빈(춘천시민축구단U18·사진)은 16일 강릉 강남축구공원1구장에서 열린 서울중앙고와 금강대기 고학년부 20강의 주인공이 됐다. 전반 막판 김민준의 부상으로 교체 투입된 서한빈은 양 팀 모두 여덟 번째 키커까지 성공하며 팽팽하던 승부차기에서 상대의 아홉 번째 킥을 정확하게 읽어내며 새로운 수호신의 등장을 알렸다.
서한빈은 “갑작스러운 투입에도 한 골도 먹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다. 승부차기라 긴장은 됐지만 최선을 다했고, 마지막 킥에서는 제 예상이 잘 맞아떨어져 기쁘다”며 “형들과 힘을 합쳐 더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고 싶다. 저 역시 이제 1학년이지만 3년 동안 최선을 다하면 높은 무대로 갈 수 있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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