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사회자…활동 중단 5개월 만 근황

장우영 2026. 5. 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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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세호가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 사회를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최준희와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가 맡았다.

사회자로 결혼식을 진행하게 된 조세호는 "뜨거운 박수로 신랑을 맞이해주시길 바랍니다"라며 매끄럽게 결혼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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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캡처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식 사회를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최준희와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최준희는 지난 2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가 맡았다. 조세호는 고가의 선물을 받고 조직폭력배 일원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를 홍보했고, 경남 거창군 지역 최대 폭력 조직 실세와 어울리며 술을 마셨다는 의혹 등 이른바 ‘조폭 연루설’로 인해 출연 중인 방송에서 하차하며 시간을 갖고 있는 상태다.

SNS 캡처

사회자로 결혼식을 진행하게 된 조세호는 “뜨거운 박수로 신랑을 맞이해주시길 바랍니다”라며 매끄럽게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어 엄정화의 ‘페스티벌’에 맞춰 신랑이 입장하고, 최환희의 손을 잡고 최준희가 등장하자 하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등 분위기를 책임졌다.

한편, 최준희는 전 야구선수 故 조성민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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