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혜성-송성문, 모두 1안타씩 기록

이재호 기자 2026. 5. 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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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LA 다저스의 김혜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모두 선발 출전해 1안타씩 때렸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2-6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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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LA 다저스의 김혜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모두 선발 출전해 1안타씩 때렸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2-6으로 패했다.

ⓒ연합뉴스 AP

5회초 우전 안타를 친걸 제외하고 무안타에 그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67에서 0.265(170타수 45안타)로 소폭 떨어졌다.

김혜성은 다저스의 LA에인절스와의 라이벌전 원정경기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회초 2사에서 에인절스 우완 선발 잭 코카노위츠를 상대로 안타를 중전 안타를 쳤다.

2회부터 안타를 때려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무안타로 4타수 1안타에 그쳤다. 다저스는 6-0 완승을 거뒀다.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8번 2루수로 나와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해 타율 0.176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시애틀 매리너스 원정경기에서 2-0 승리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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