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김혜성-송성문, 모두 1안타씩 기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LA 다저스의 김혜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모두 선발 출전해 1안타씩 때렸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2-6으로 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LA 다저스의 김혜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모두 선발 출전해 1안타씩 때렸다.
이정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2-6으로 패했다.

5회초 우전 안타를 친걸 제외하고 무안타에 그친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67에서 0.265(170타수 45안타)로 소폭 떨어졌다.
김혜성은 다저스의 LA에인절스와의 라이벌전 원정경기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회초 2사에서 에인절스 우완 선발 잭 코카노위츠를 상대로 안타를 중전 안타를 쳤다.
2회부터 안타를 때려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무안타로 4타수 1안타에 그쳤다. 다저스는 6-0 완승을 거뒀다.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8번 2루수로 나와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해 타율 0.176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시애틀 매리너스 원정경기에서 2-0 승리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국민 연하남 등극? 사랑 향해 직진하는 신순록 매력 넘쳤죠”[인터
- '백상예술대상' 류승룡·유해진 대상 품었다…'신인상' 박지훈·방효린→레드카펫 신현빈 '꽈당'
- ‘주전’ 손흥민-‘발탁 유력’ 오현규-‘막판 방어전’ 조규성[월드컵 명단 경쟁⑥-ST] - 스포츠
- 있지→르세라핌·에스파까지...5월 걸그룹 컴백 '대격돌'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손흥민 원톱이면 ‘이재성-이강인 주전’... 막차 주인공은?[월드컵 명단 경쟁⑤-WG] - 스포츠한국
- 박은빈·임성재·유인식 감독 "'원더풀스'로 '우영우' 신드롬 넘는 글로벌 흥행 이룰 것"[스한:현
- "멈추지 않는 '춤'"…베이비몬스터, 라미 공백 딛고 써 내려갈 '갓벽' 서사 [스한:초점] - 스포츠한
- 조한결 "박신혜 누나·이덕화 선생님께 책임감과 여유 배웠죠"('언더커버 미쓰홍')[인터뷰] - 스포
- '와일드씽'서 댄스 머신된 강동원 "아이돌 해보니 너무 힘들어…존경하게 됐다"[스한:현장](종합)
- '나는 솔로' 31기 영숙・옥순・정희 뒷담화 다 들어버린 순자…미묘한 파벌 싸움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