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 "여약사 3명 이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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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로 3명의 약사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 약사회와 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명부 등에 따르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정당별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한 약사는 모두 3명으로 파악됐다.
부평구약사회장을 역임한 최은경 약사도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에 이름이 올랐다.
비례대표 후보로 이름을 올린 약사를 3명을 포함해 이번 6·3 지방선거에 단체장이나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에 출마한 약사는 모두 17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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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로 3명의 약사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됐고, 모두 여성이다.

서울에서는 정혜연 약사가 사회민주당 광역의원 비례대표 1번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화여대약대를 졸업한 정 후보는 현재 사회민주당 부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부평구약사회장을 역임한 최은경 약사도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에 이름이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 5번인 최은경 후보는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으로 활동중이다.
충북에서도 광역의원 비례대표로 약사가 이름을 올렸다. 영남대약대를 졸업한 하정애 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청원구지역위원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번으로 이름이 올랐다.
비례대표 후보로 이름을 올린 약사를 3명을 포함해 이번 6·3 지방선거에 단체장이나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에 출마한 약사는 모두 17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비례대표로 이름을 올린 약사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