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칸 영화제 레드카펫 밟았다‥여신 같은 미모로 국위선양

박수인 2026. 5. 16. 15: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지현이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된 가운데 감독,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특히 전지현이 브랜드 모델이 아닌 작품 속 주연배우로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지현
연상호 감독, 배우 구교환, 전지현,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전지현이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된 가운데 감독,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연상호 감독, 배우 구교환, 전지현,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레드카펫 포토콜을 즐겼으며 그 중 전지현은 망토를 입은 듯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채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전지현이 브랜드 모델이 아닌 작품 속 주연배우로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 오는 21일 개봉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