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이번엔 김두한 액션쇼…'장희빈 밈' 뛰어넘을 활약 예고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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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 '장희빈 빙의 밈'에 이어 '김두한 빙의'로 또 한 번 코믹 차력쇼를 펼친다.
서리의 몸놀림은 저잣거리 왈패를 처단하던 김두한의 오마주로, 서리가 드라마 '야인시대'에 감명받고 김두한에 빙의하듯 액션 활극을 펼치게 된 것.
과연 "임지연 표 코믹 명장면 중 단연 탑3"라고 꼽힌 김두한에 빙의된 모습이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늘(16일) 밤 9시 50분에 4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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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임지연이 '장희빈 빙의 밈'에 이어 '김두한 빙의'로 또 한 번 코믹 차력쇼를 펼친다.
오늘(16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임지연 분)가 불의에 맞서 싸운다.
지난 3화에서는 신서리가 본격적으로 배우라는 꿈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서리는 마트 아르바이트 도중 TV 속 윤지효(이세희)의 연기에 발끈해 즉석 메소드 중전 연기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고, 이어 차세계(허남준)가 서리만을 위한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서리를 영입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했다.
그런 가운데 서리가 비장한 표정으로 상대를 응시하는 스틸이 공개됐다. 또한 주먹을 휘두르고, 장정들 여럿과 맞선 모습도 담겨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바로 행패를 부리는 용역 깡패들을 응징하는 모습으로, 마치 전장에 나서듯 비장한 표정으로 용역 깡패들을 맞이한 서리가 가차 없이 깡패들을 상대할 예정이라고.


서리의 몸놀림은 저잣거리 왈패를 처단하던 김두한의 오마주로, 서리가 드라마 '야인시대'에 감명받고 김두한에 빙의하듯 액션 활극을 펼치게 된 것. 심지어 서리의 제압 아래 추풍낙엽처럼 쓰러진 깡패들의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서리의 활약상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 장면이 화제의 '장희빈 빙의 밈'을 잇는 킬링 포인트가 될 예정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실제 촬영 당시 임지연은 빙의급 연기는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피지컬 투혼으로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 과연 "임지연 표 코믹 명장면 중 단연 탑3"라고 꼽힌 김두한에 빙의된 모습이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늘(16일) 밤 9시 50분에 4화가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 사진=SBS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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