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에게도 추천” BTS 진, 못말리는 물회 사랑 “미국서 만들어 먹어”

이하나 2026. 5. 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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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못말리는 물회 사랑을 인증했다.

진은 5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미국에서 만들어먹는 물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에서 진이 직접 생선회, 문어 등을 손질해 물회를 만들어 먹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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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진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못말리는 물회 사랑을 인증했다.

진은 5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미국에서 만들어먹는 물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에서 진이 직접 생선회, 문어 등을 손질해 물회를 만들어 먹는 모습이 담겼다.

진의 물회 사랑은 이미 유명하다.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한 진은 “회, 초밥, 물회를 너무 좋아한다. 어제 저녁에도 (물회를) 먹고 왔다. 일주일에 한 3번 정도 먹는다”라며 “많은 분들에게 물회를 알려드리려고 다녀서 물회 홍보 협회 회장이다. 최근에는 톰 크루즈에게 물회를 추천드렸다. 톰 크루즈를 만나 ‘한번 드셔보시면 좋겠다’고 권했더니 드시는 모습을 인증 보내셨다”라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고양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투어는 고양,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이는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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