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日 가수 블랙자파와 협업…'슬픈 순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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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디가 일본 아티스트 블랙자파와 협업했다.
우디는 16일 컬래버레이션 싱글 '슬픈 순록'(悲しきトナカイ / 카나시키 토나카이)을 발표했다.
우디와 블랙자파의 감성이 어우러진 점이 돋보인다.
우디는 2011년 엔드레인으로 데뷔해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 '어제보다 슬픈 오늘' 등의 곡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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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우디가 일본 아티스트 블랙자파와 협업했다.
우디는 16일 컬래버레이션 싱글 '슬픈 순록'(悲しきトナカイ / 카나시키 토나카이)을 발표했다.
'슬픈 순록'은 '눈 속에 홀로 남겨진 순록'이라는 상징적인 존재를 통해 고독과 갈등, 그리고 희망으로 나아가는 감정의 흐름을 담아낸 곡이다.
이번 작품은 '고독에서 빛으로'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스토리텔링을 강조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다. 우디와 블랙자파의 감성이 어우러진 점이 돋보인다.
우디는 2011년 엔드레인으로 데뷔해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 '어제보다 슬픈 오늘' 등의 곡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자신의 대표곡을 일본어 버전으로도 선보인 바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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