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신효, 결혼 발표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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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신효(36)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강신효는 지난 2013년 데뷔 후 영화 '러시안 소설', '배우는 배우다', '조류인간',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챔피언', '삼촌', 드라마 '아이리스2', '유나의 거리', '당신만이 내사랑', '육룡이 나르샤', '비밀의 숲2', '결혼작사 이혼작곡 3', '아라문의검', '완벽한 결혼의 정석', '광장'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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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강신효(36)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직접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글을 남긴다.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며 “상대가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럽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또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강신효는 지난 2013년 데뷔 후 영화 ‘러시안 소설’, ‘배우는 배우다’, ‘조류인간’,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챔피언’, ‘삼촌’, 드라마 ‘아이리스2’, ‘유나의 거리’, ‘당신만이 내사랑’, ‘육룡이 나르샤’, ‘비밀의 숲2’, ‘결혼작사 이혼작곡 3’, ‘아라문의검’, ‘완벽한 결혼의 정석’, ‘광장’ 등에 출연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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