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효정의 교복 자태, 싱글 ‘퍼플 노트’ 미친 비주얼 떴다
하경헌 기자 2026. 5. 16. 14:42

신곡을 내는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이 교복 비주얼을 공개하며 컴백의 열기를 높였다.
효정은 지난 14일과 15일 오마이걸의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싱글 ‘퍼플 노트(Purple Note)’의 비주얼 샘플러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두 편으로 올라온 샘플러에는 가수의 꿈을 키우던 고등학생 최효정과 꿈을 이룬 현재의 효정 모습이 담겼다. 한 편의 성장 드라마를 압축한 듯한 영상을 통해 신곡의 멜로디 일부도 베일을 벗었다.
비주얼 샘플러의 1편에는 타이틀곡 ‘나의 작은 청춘에게’의 청량한 밴드 사운드가, 2편에는 수록곡 ‘룩 어라운드(Look Around)’의 잔잔한 어쿠스틱 멜로디가 들어갔다.

‘퍼플 노트’는 실제 효정이 고등학교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밴드부의 이름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꿈을 향해 걸어온 지난 시간을 되새기며 리스너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고 싶은 효정의 마음을 담았다.
효정은 타이틀곡 ‘나의 작은 청춘에게’와 수록곡 ‘룩 어라운드’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효정의 디지털 싱글 ‘퍼플 노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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