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청년내일재단 중심 청년정책 강화…대전 시총 200조 원 도시 만들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16일 "대전시 청년 정책을 청년내일재단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이날 KAIST에서 대전 지역 7개 대학 총학생회 허브가 주최한 '대학 6.3 지방선거 대응 네트워크 정책 성과발표회'에서 "청년은 도시의 미래이고, 청년의 꿈은 함께 이뤄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16일 "대전시 청년 정책을 청년내일재단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이날 KAIST에서 대전 지역 7개 대학 총학생회 허브가 주최한 '대학 6.3 지방선거 대응 네트워크 정책 성과발표회'에서 "청년은 도시의 미래이고, 청년의 꿈은 함께 이뤄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선 8기 들어 대한민국 최초로 청년내일재단을 만들고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책을 추진해왔다"라며 고 말했다.
이어 "지역 대학 총학생회장들과 여러 차례 만나 이야기 해보니, 도시의 미래가 청년에게 달려 있다는 점을 느꼈다"며 "학생들이 제안한 정책을 보니 더 세밀한 청년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도 실감했다"라고 했다.
이 후보는 민선 8기 대표 관광 활성화 정책으로 0시 축제를 언급하며 "200만 명 이상이 방문했고, 청년들이 SNS에 올리며 전국적으로 알려졌다. 대전이 더 이상 '노잼도시'가 아니라 '핫잼도시'가 됐다"라고 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대전일보
-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18일부터 시작…소득 하위 70% 대상 - 대전일보
- 우주·방산·AI·로봇 등 대전형 창업도시 시동… 수도권 쏠림 해소할까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5월 18일, 음력 4월 2일 - 대전일보
- 대전 급식 또 멈췄다… 오늘부터 학교 2곳 급식 중단 - 대전일보
- 충청 광역단체장 후보들 '1호 공약' 전면전…미래 청사진 경쟁 - 대전일보
- 李정부 국민성장펀드 조성…충청권 미래산업 키울 기회 될까 - 대전일보
- 공천이 곧 당선…충청권 기초의원 24명 "경쟁 없이 의회로" - 대전일보
- 충청권 주택 매매가…대전·충북 상승, 충남·세종 하락 - 대전일보
- 민주화 인사 지지 선언 후폭풍…이장우 후보 "시민 선택 공격"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