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청년내일재단 중심 청년정책 강화…대전 시총 200조 원 도시 만들 것"

김지선 기자 2026. 5. 1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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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16일 "대전시 청년 정책을 청년내일재단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이날 KAIST에서 대전 지역 7개 대학 총학생회 허브가 주최한 '대학 6.3 지방선거 대응 네트워크 정책 성과발표회'에서 "청년은 도시의 미래이고, 청년의 꿈은 함께 이뤄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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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가 16일 KAIST에서 대전 지역 7개 대학 총학생회 허브가 주최한 '대학 6.3 지방선거 대응 네트워크 정책 성과발표회'에 참석해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있다. 김지선 기자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16일 "대전시 청년 정책을 청년내일재단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이날 KAIST에서 대전 지역 7개 대학 총학생회 허브가 주최한 '대학 6.3 지방선거 대응 네트워크 정책 성과발표회'에서 "청년은 도시의 미래이고, 청년의 꿈은 함께 이뤄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선 8기 들어 대한민국 최초로 청년내일재단을 만들고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책을 추진해왔다"라며 고 말했다.

이어 "지역 대학 총학생회장들과 여러 차례 만나 이야기 해보니, 도시의 미래가 청년에게 달려 있다는 점을 느꼈다"며 "학생들이 제안한 정책을 보니 더 세밀한 청년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도 실감했다"라고 했다.

이 후보는 민선 8기 대표 관광 활성화 정책으로 0시 축제를 언급하며 "200만 명 이상이 방문했고, 청년들이 SNS에 올리며 전국적으로 알려졌다. 대전이 더 이상 '노잼도시'가 아니라 '핫잼도시'가 됐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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