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제주도 초가집 리모델링 자랑…"문화재급 집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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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숙이 드디어 완성된 제주도 집을 자랑했다.
김숙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해 주신 덕분에 아주 아름다운 문화재(?)급 집이 완성됐다"라며 "바쁜 방송 생활 속에서도 시간 빼서 한달음에 달려와 주신 송은이 대표, 이천희, 빽가, 장우영, 우리 멤버들 최고"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숙의 제주도 집이 리모델링을 마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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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김숙이 드디어 완성된 제주도 집을 자랑했다.
김숙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해 주신 덕분에 아주 아름다운 문화재(?)급 집이 완성됐다"라며 "바쁜 방송 생활 속에서도 시간 빼서 한달음에 달려와 주신 송은이 대표, 이천희, 빽가, 장우영, 우리 멤버들 최고"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예측불가' 제작진 피디팀, 작가팀 너무 수고하셨다"라며 "1년 동안 프로그램을 한다는 건 요즘 방송계에서는 불가능하지만 모든 순간을 기뻐하며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집을 짓기 위해 도움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뭘 하면 좋을까? 멤버들이 쓰고도 남는 날,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고견 받겠다"라며 "제주도 초가집 예측불가"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숙의 제주도 집이 리모델링을 마친 모습이 담겼다.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과 전통과 현대적인 모습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김숙은 지난 15일 종영한 tvN 예능 '예측불가'를 통해 제주 폐가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펼쳤다.
이 집은 그가 무명 시절이던 2012년 절친 송은이와 공동명의로 장만한 곳으로, 이후 지분을 정리해 현재는 김숙 단독 소유다. 김숙의 가옥은 국가유산청의 현상변경허가를 받아야 리모델링을 할 수 있었다. 제주 현무암 돌담과 초가지붕을 원형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 등 엄격한 규제로 인해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투입됐다. 그러나 방송을 통해 공사가 거의 마무리된 시점에 규제가 완화, 김숙은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허탈감을 내비친 바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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