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우희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얼핏 보고 20대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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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희진이 세월을 역행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우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S 수목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언급하며 "송명화 과거씬 분장"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한편 1975년생으로 51세인 우희진은 1990년대 전성기를 누린 여배우이며 KBS2 드라마 '느낌',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MBC 드라마 '인어 아가씨',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나도 엄마야' 등에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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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우희진이 세월을 역행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우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S 수목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언급하며 "송명화 과거씬 분장"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우희진은 야외 주차 공간에서 검은 색감의 패턴 원피스를 입고 서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부드럽게 미소 짓고 있다.
우희진은 차량 내부에서 같은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가까이 시선을 두며 단정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밝은 실내 조명과 시트가 어우러진 공간 안에서 얼굴선과 눈매가 또렷하게 살아난다.

다음 사진에서 우희진은 촬영 준비 공간으로 보이는 실내에서 밝은 톤 상의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있으며 한쪽에서는 헤어 손질을 하는 손길이 더해지고 앞쪽에는 작은 선풍기가 놓여 있어 준비 과정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또 우희진은 다른 공간에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벽 앞에 서서 두 손을 뒤로 모은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있으며 단정한 배경과 함께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전체적인 분위기를 부드럽게 마무리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변함없는 비결이 뭔가요" "이젠 점점 이뻐 지네요" "너무 예뻐" "늙지도않네요" "어떻든 예쁜 배우님" "리즈갱신"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5년생으로 51세인 우희진은 1990년대 전성기를 누린 여배우이며 KBS2 드라마 '느낌',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 MBC 드라마 '인어 아가씨',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나도 엄마야' 등에서 열연했다.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던 우희진은 작년 tvN '그놈은 흑염룡'에서 특별출연 했으며 현재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송명화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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