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 개막' 화려한 출발 알린 1, 2부 MVP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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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삼성 취미반의 축제, 제11회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가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이나남 원장이 이끄는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스마트스포츠)은 16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제11회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 전반기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남 삼성 전지점의 취미반 유소년들을 위한 축제로서 수준별로 조가 편성돼 풀리그 형태로 진행되는 자체 대회이다.
첫 대회 출전이라 우승은 생각도 안했는데 좋은 성적과 MVP까지 받아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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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남 원장이 이끄는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스마트스포츠)은 16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제11회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 전반기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남 삼성 전지점의 취미반 유소년들을 위한 축제로서 수준별로 조가 편성돼 풀리그 형태로 진행되는 자체 대회이다.
오전에 펼쳐진 1부와 2부에서는 치열한 접전 승부 끝에 서초5A와 송파1J, 대도4D, 도성6D가 각 리그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각 팀을 우승으로 이끈 강동윤과 이의현, 유진서, 김지안은 MVP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이하며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제11회 한국체육교육진흥원장배 전반기 1, 2부 MVP




#사진_강남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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