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9년 열애 끝 결혼… 에이핑크 멤버들 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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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9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된다.
윤보미와 라도는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공개된 화보 속 윤보미와 라도는 흑백 콘셉트부터 내추럴한 스냅 무드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하며 예비부부의 설렘을 담아냈다.
1993년생 윤보미와 1984년생 라도는 9세 나이 차이를 넘어 약 9년간 사랑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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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9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된다.
윤보미와 라도는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두 사람과 절친한 개그맨 김기리가 맡고 축가는 에이핑크와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부른다.
결혼식 전날인 15일 이경호 사진작가는 SNS를 통해 두 사람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윤보미와 라도는 흑백 콘셉트부터 내추럴한 스냅 무드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하며 예비부부의 설렘을 담아냈다.
윤보미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로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고, 라도는 클래식한 슈트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두 사람은 녹음실에서 마이크를 든 콘셉트의 화보를 통해 자신들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1993년생 윤보미와 1984년생 라도는 9세 나이 차이를 넘어 약 9년간 사랑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곡 작업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이듬해 연인으로 발전한 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 발표 당시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 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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