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와이프로"…에이핑크 윤보미, 오늘(16일) 멤버 첫 품절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핑크 윤보미, 그룹 내 첫 '품절녀'가 된다.
현역 걸 그룹이 결혼까지 이르는 일은 흔치 않은 바, 장기간 서로를 지켜온 에이핑크처럼 윤보미 역시 '의리파'임을 입증한 셈이다.
현재 윤보미는 에이핑크 멤버로서 현역 가수로 활동하는 것은 물론,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진행자로도 활약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 그룹 내 첫 '품절녀'가 된다.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는 오늘(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지인들과 가족, 친지들의 축복 속 가정을 꾸리게 됐다.
사회는 양 측과 절친인 개그맨 김기리가 맡고, 특히 에이핑크 멤버들과 라도가 만든 걸 그룹 스테이씨, 언차일드까지 모두 축가를 불러 의미를 더했다.
두 사람은 8년 째 장기 열애 끝, 결실을 이루게 됐다. 둘은 지난 2016년 9월 발매된 에이핑크의 정규 3집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의 가창자와 작곡가로 만나 연인이 됐다.
열애는 지난 해 4월 알려졌지만 둘은 이미 장기 열애로 의리를 지켜온 것이 드러나, 팬덤은 물론 대중의 큰 축하를 이끌어냈다. 현역 걸 그룹이 결혼까지 이르는 일은 흔치 않은 바, 장기간 서로를 지켜온 에이핑크처럼 윤보미 역시 '의리파'임을 입증한 셈이다.
현재 윤보미는 에이핑크 멤버로서 현역 가수로 활동하는 것은 물론,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진행자로도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스 아저씨' 박동빈, 29일 별세 향년 56세
- 아이돌 연습생 A씨, SNS에 남자 사진 올렸다 소속사 퇴출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인기 혼성그룹 멤버 A씨, 자녀 앞 '알몸 불륜' 후 폭행 의혹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