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그룹 카드 멤버 제이셉, 데뷔 9년 만에 솔로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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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그룹 카드(KARD) 멤버 제이셉(J.seph)이 솔로 가수 활동에 나선다.
16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제이셉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 미니앨범 '스핀-오프'(Spin-off)를 발매한다.
DSP미디어 관계자는 "'스핀-오프'는 제이셉 본연의 정체성과 에너지를 담아낸 앨범"이라며 "솔로 아티스트 제이셉이 펼쳐낼 새로운 음악 세계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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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마지막 솔로 주자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혼성 그룹 카드(KARD) 멤버 제이셉(J.seph)이 솔로 가수 활동에 나선다.

2017년 카드 멤버로 데뷔한 제이셉이 솔로 앨범을 내고 활동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카드의 마지막 솔로 출격 주자인 제이셉은 이날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스핀-오프’ 커밍순 포스터를 게재했다.
해당 포스터에는 레더 소재 재킷과 팬츠로 멋을 낸 제이셉의 뒷모습이 담겨 앨범 콘셉트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DSP미디어 관계자는 “‘스핀-오프’는 제이셉 본연의 정체성과 에너지를 담아낸 앨범”이라며 “솔로 아티스트 제이셉이 펼쳐낼 새로운 음악 세계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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