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 무투표 당선자 전원 민주당 소속

금준경 기자 2026. 5. 16. 12: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3 지방선거에서 후보자 513명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단독 출마와 정수 미달 등의 이유로 인한 무투표 선거구는 307곳으로 집계돼 기초단체장 3명, 지방의원 510명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기초단체장 무투표 당선자 전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지방의원의 경우 광역의원 108명, 기초의원 305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97명이 무투표 당선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513명 무투표 당선

[미디어오늘 금준경 기자]

▲지난해 22대 총선 사전투표 모습. ⓒ연합뉴스

6·3 지방선거에서 후보자 513명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단독 출마와 정수 미달 등의 이유로 인한 무투표 선거구는 307곳으로 집계돼 기초단체장 3명, 지방의원 510명이 무투표로 당선됐다.

기초단체장 무투표 당선자 전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후보,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후보, 임병택 경기 시흥시장 후보 등이다. 시흥시의 경우 보수 정당이 후보를 내지 못한 건 처음이다.

지방의원의 경우 광역의원 108명, 기초의원 305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97명이 무투표 당선됐다. 정당별로는 광역의원 민주당 83명·국민의힘 25명, 기초의원 민주당 172명·국민의힘 132명·진보당 1명, 비례 기초의원 민주당 56명·국민의힘 41명이다.

Copyright © 미디어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