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민단체 "동천이 살면 부산이 산다" 호소
2026. 5. 16. 12:46
부산 비영리민간단체인 '숨 쉬는 동천'은 지난 11일 부산 동천 일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천 재생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동천 복개 철거와 생태복원을 추진해 동천 본류를 시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단순히 동천만 복원할 것이 아니라 부전천과 당감천 등 지천 복원과 연결을 점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또 낙동강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부산형 블루 네트워크'도 형성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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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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