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4대 주주된다

2026. 5. 16. 12: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지주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의 4대 주주로 올라섭니다.

하나금융은 어제(15일) "하나은행을 통해 두나무에 1조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230만주 가량을 약 1조30억원에 인수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투자로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의 약 6%를 보유한 4대 주주가 됩니다.

하나금융은 "블록체인, 스테이블코인 등을 중심으로 금융의 디지털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나은행 #두나무 #인수 #하나금융그룹 #지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시진(se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