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선 무소속 가평군의원 출마… "군민 불편 제로화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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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전문가 출신의 하재선(무소속) 가평군의회 군의원 후보가 "군민의 생각이 정답이다"를 선거 슬로건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임하고 있다.
그는 "공천을 받은 후보나 무소속이나 예산 1원을 더 따오는 것은 군의원의 역할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군의원은 행정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불필요한 예산을 삭감하며, 군수의 올바른 정책에는 협력하고 잘못된 정책엔 분명히 제동을 거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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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전문가 출신의 하재선(무소속) 가평군의회 군의원 후보가 "군민의 생각이 정답이다"를 선거 슬로건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임하고 있다.
하 후보는 가평군 공무원으로 20년 이상 재직하며 사무관으로 정년퇴직한 행정 베테랑이다. 퇴직 이후에도 측량 및 건축설계사무소 운영과 ㈜이오꿈나라 대표직을 맡는 등 지역 경제 현장을 두루 경험했다. 현재는 행정사·사회복지사·건강가정사 자격을 보유하고 가평군사회복지협의회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 봉사 이력도 탄탄하다. 바르게살기운동 가평군협의회 회장, 가평군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가평군 지체장애인후원회장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국무총리·국회의원 표창을 비롯해 내무부장관상, 경기도지사상, 경기도의회상, 가평군수 표창 등 다수의 공로를 인정받아 왔다.
하 후보는 군의원 본연의 역할에 대한 소신도 분명히 했다. 그는 "공천을 받은 후보나 무소속이나 예산 1원을 더 따오는 것은 군의원의 역할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군의원은 행정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불필요한 예산을 삭감하며, 군수의 올바른 정책에는 협력하고 잘못된 정책엔 분명히 제동을 거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20년 넘는 공직 경험과 행정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자격을 바탕으로 행정과 복지 양 분야를 아우르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며 "군민 불편 제로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 군의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다졌다.
하 후보는 "이름이 아닌 능력과 전문성을 보고 선택해 달라"며 군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신상운 기자 ssw11256@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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