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를 잃은 뉴욕 양키스, ‘영건’ 슐리틀러 역투→라이벌 격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왼손 에이스를 잃었다.
뉴욕 양키스가 캠 슐리틀러(25)의 역투 속에 서브웨이 시리즈 1차전을 잡아냈다.
이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로 나선 슐리틀러는 6 2/3이닝 동안 106개의 공(스트라이크 71개)을 던지며, 2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9개를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는 슐리틀러의 호투와 벤 라이스, 재즈 치좀 주니어의 3안타에 힘입어 5-2로 승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손 에이스를 잃었다. 하지만 100마일 영건은 건재했다. 뉴욕 양키스가 캠 슐리틀러(25)의 역투 속에 서브웨이 시리즈 1차전을 잡아냈다.
뉴욕 양키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서브웨이 시리즈 3연전 중 1차전.
이날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로 나선 슐리틀러는 6 2/3이닝 동안 106개의 공(스트라이크 71개)을 던지며, 2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9개를 기록했다. 볼넷 허용은 2개.
슐리틀러는 마지막 7회 선두타자 후안 소토에게 내준 홈런을 제외하고는 효과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큰 위기 상황이 단 한 차례도 없었다.
뉴욕 양키스는 슐리틀러의 호투와 벤 라이스, 재즈 치좀 주니어의 3안타에 힘입어 5-2로 승리했다. 슐리틀러가 승리를 가져갔고, 페르난도 크루즈에게는 홀드가 주어졌다.
반면 뉴욕 메츠 선발투수로 나선 클레이 홈즈는 4 1/3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잡았으나, 7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자신의 역투로 팀에 승리를 안긴 슐리틀러는 이날까지 시즌 10경기에 선발 등판해 60이닝을 던지며, 6승 1패와 평균자책점 1.35와 탈삼진 68개를 기록했다.
아직 시즌 초반이긴 하나 1점대 초반의 평균자책점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 지난해 데뷔한 영건이 사이영상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자식농사 대박…美 유학+미모 놀라워
- [종합]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배우로서 삶 내려놓는다”
- 김민하 뼈말라 근황, 동일인 맞나요? 확 달라졌다 [DA★]
-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강남 “혼난 적 있잖아” (냉부)
- 탁재훈-한혜진 핑크빛? 심상치 않은 기류 ‘과몰입’ (미우새)
- 토니안 대박 났다 “주식으로 월 8000만 원 수익” (미우새)
- 김경호 부친상, 슬픔 속에 빈소 지켜
- 공명 피습, 피 흘리며 응급실행… 신혜선 패닉 (은밀한 감사)
- ‘살림남’ 환희, 결국 울컥했다…74세 母 첫 제주 바다에 눈물
- ‘체납 이슈’ 김사랑, 한강서 남긴 한마디…“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SD이슈]